제가 서 있는 바로 이곳, 조선 시대 정조가 최초의 계획 신도시로 건설했던 수원 화성입니다. <br /> <br />나라에서 축조는 했지만, 주민의 권익을 위해 사용하도록 했죠. <br /> <br />지역 스스로 경제를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방분권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지방자치의 뿌리라 할 만합니다. <br /> <br />이곳에서 지방자치의 초석을 놓은 단체장들 살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아영 (j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1014210166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